해직 교수들과 함께하는 여름 사경회

해직 교수들과 함께하는 여름 사경회,[뉴스앤조이-이세향 간사] 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(김디모데 소장)가 7월 29일 오후 1~6시, 경기 고양시 소재 그교회(구 호산나교회)에서 '해직 교수들에게 배우는 성경 공부'라는 주제로 여름 사경회를 연다. 신학교에서 부당 해고를 당한 강호숙·박성철·박유미·이규원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. 이들은 각각 △기독교 여성과 성경적 페미니즘 △현대사회와 기독교 정치 윤리 △파편화된 여성 다시 읽기: 미리암, 미갈 △예배와 일상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.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.*자세히 보기(클릭)*문의: 02-6406,[뉴스앤조이-이세향 간사] 평화나무 기독교회복센터(김디모데 소장)가 7월 29일 오후 1~6시, 경기 고양시 소재 그교회(구 호산나교회)에서 '해직 교수들에게 배우는 성경 공부'라는 주제로 여름 사경회를 연다. 신학교에서 부당 해고를 당한 강호숙·박성철·박유미·이규원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. 이들은 각각 △기독교 여성과 성경적 페미니즘 △현대사회와 기독교 정치 윤리 △파편화된 여성 다시 읽기: 미리암, 미갈 △예배와 일상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.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.*자세히 보기(클릭)*문의: 02-6406,%% https://www.newsnjoy.or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5504&feed_id=704&_unique_id=64d5083e66cb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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