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종생 목사, 교회협 실행위원회 총무 선거 통과…"명성교회 돈 쓰면서 영혼 팔지 않았다" 

김종생 목사, 교회협 실행위원회 총무 선거 통과…"명성교회 돈 쓰면서 영혼 팔지 않았다" ,[뉴스앤조이-최승현 기자]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최측근인 김종생 목사(빛과소금의집 상임이사)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(교회협) 실행위원회(실행위) 총무 선거를 통과했다. 교회협은 7월 20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71회기 3차 실행위를 열고, 단독 입후보한 김종생 목사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. 김 목사는 찬성 46표, 반대 16표, 무효 1표로 재적 과반수의 동의를 얻었다. 김종생 목사는 한국교회봉사단(한교봉) 사무총장, 빛과소금의집 상임이사 등 김삼환 목사나 명성교회와 깊이 연관된 단체들에서 활동해 왔다. 이 때문에 김 목사가,[뉴스앤조이-최승현 기자]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 최측근인 김종생 목사(빛과소금의집 상임이사)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(교회협) 실행위원회(실행위) 총무 선거를 통과했다. 교회협은 7월 20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에서 71회기 3차 실행위를 열고, 단독 입후보한 김종생 목사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. 김 목사는 찬성 46표, 반대 16표, 무효 1표로 재적 과반수의 동의를 얻었다. 김종생 목사는 한국교회봉사단(한교봉) 사무총장, 빛과소금의집 상임이사 등 김삼환 목사나 명성교회와 깊이 연관된 단체들에서 활동해 왔다. 이 때문에 김 목사가,%% https://www.newsnjoy.or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305509&feed_id=698&_unique_id=64d507b628b5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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